4월 27일 (토요일) : 문화탐방 프로그램 : 1코스 - 비자림&용눈이오름

               1코스 : 회원 참가시 무료 / 비회원 참가비 30,000원  (대학원생 및 회원가족  20,000원)    ※ 가이드, 차량료, 입장료, 중식 포함

06:30~10:00

숙박자 호텔 조식 (체크인시 호텔에서 제공하는 식권 지참)

09:00

자연탐방 1코스 출발 (라마다호텔 호텔 1층 / 10분전 체크 아웃 후 탑승 대기 부탁드립니다)

09:50~11:00

비자림 숲길 산책

11:10~12:30

용눈이오름 탐방

13:30~14:40

중식 (늘봄 흑돼지)

15:00

제주공항 도착 - 탑승 수속

-

김포 15:40 (KE)  16:20(OZ)  대구 16:50(KE) 부산 17:45(KE) 광주 17:50(KE) 청주 16:45 (KE)

 

 

 

 

4월 27일 (토요일) : 문화탐방 프로그램 : 2코스 - 가파도 청보리밭 걷기

               2코스 : 회원참가비 10,000원 / 비회원 40,000원 (대학원생 및 회원가족  30,000원)  ※ 가이드, 차량료, 여객선, 중식 포함

06:30~10:00

숙박자 호텔 조식 (체크인시 호텔에서 제공하는 식권 지참)

08:30

자연탐방 2코스 출발 (라마다 호텔 1층 / 10분전 체크 아웃 후 탑승 대기 부탁드립니다)

09:40

운진항 도착 - 승선준비 (신분증 필참)

10:00

가파도 여객선 출발  (약15분 소요)

10:00~12:20

가파도 일주 트래킹 (청보리 밭 등)

12:20

가파도 출발 -  여객선 출발  (약15분 소요) - 12:35 운진항 도착

12:30

운진항 출발 - 제주시로 이동

13:30~14:40

중식 (늘봄 흑돼지)

15:00

제주공항 도착 - 탑승 수속

-

김포 15:40 (KE)  16:20(OZ)  대구 16:50(KE) 부산 17:45(KE) 광주 17:50(KE) 청주 16:45 (KE)

             

 

 

 

 

         비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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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기념물 제 374호로 지정보호하고 있는 비자림은 448,165㎡의 면적에 500∼800년생 비자나무 2,800여 그루가 밀집하여 자생되고 있다. 나무의 높이는 7∼14m, 직경은 50∼110㎝ 그리고 수관폭은 10∼15m에 이르는 거목들이 군집한 세계적으로 보기드문 비자나무 숲이다. 옛부터 비자나무 열매인 비자는 구충제로 많이 쓰여졌고, 나무는 재질이 좋아 고급가구나 바둑판을 만드는데 사용되어 왔다.

비자림은 나도풍란, 풍란, 콩짜개란, 흑난초, 비자란 등 희귀한 난과식물의 자생지이기도 하다. 녹음이 짙은 울창한 비자나무 숲속의 삼림욕은 혈관을 유연하게 하고 정신적, 신체적 피로회복과 인체의 리듬을 되찾는 자연 건강 휴양효과가 있다. 또한 주변에는 자태가 아름다운 기생화산인 월랑봉, 아부오름, 용눈이오름 등이 있어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벼운 등산이나 운동을 하는데 안성맞춤인 코스이며 특히 영화 촬영지로서 매우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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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눈이오름  구좌읍 종달리에 있는 기생화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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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발 247.8m, 높이 88m, 둘레 2,685m, 면적 40만 4264㎡이다. 송당에서 성산 쪽으로 가는 중산간도로(16번 국도) 3㎞ 지점에 있다. 오름이란 자그마한 산을 뜻하는 제주특별자치도 방언으로 개개의 분화구를 갖고 있고 화산쇄설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산구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한라산 산록의 기생화산구를 의미한다. 용이 누워 있는 모양이라고도 하고 산 한가운데가 크게 패어 있는 것이 용이 누웠던 자리 같다고도 하고 위에서 내려다 보면 화구의 모습이 용의 눈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한자로는 용와악(龍臥岳)이라고 표기한다.
  용암 형설류의 언덕이 산재해 있는 복합형 화산체로, 정상에 원형분화구 3개가 연이어 있고 그 안에는 동서쪽으로 조금 트인 타원형의 분화구가 있다. 전체적으로 산체가 동사면 쪽으로 얕게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이룬다. 오름기슭은 화산체가 형성된 뒤 용암류의 유출로 산정의 화구륜 일부가 파괴되면서 용암류와 함께 흘러내린 토사가 이동하여 퇴적된 용암암설류의 언덕이 산재해 있다. 전사면이 잔디와 풀밭으로 덮여 있고 미나리아재비·할미꽃 등이 서식하고 있다. 정상의 분화구를 돌며 손자봉·다랑쉬오름·동거미오름 등을 볼 수 있으며 성산일출봉·우도·바다 등을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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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파도 청보리 축제   (2019 가파도 청보리 축제 기간 : 3월30일~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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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산에 올라가 남서쪽 바다를 보면 마치 얇은 방석이 떠 있는 듯한 지형이 보인다. 이곳이 바로 가파도이다. 그 너머에 마라도도 보이는데 날씨가 안 좋을 때는 잘 볼 수 없다.  모슬포에서 동남방향으로 5.4km 떨어져 있고 여기서 다시 마라도까지 거리가 5km를 조금 넘는다고 하니 모슬포와 마라도 사이 정중앙에 위치한 격이다.
1842년 처음 사람의 출입과 경작이 허가되어 농번기에만 왕래하다가 1865년부터 사람들이 정주해 살았다고 한다. 조선 성종 때 임금이 타는 어승마가 산출되었다고도 전해지는데, 조선 말기까지도 국유목장지로 지정되어 목장관리인만 살았다고 전해진다. 또한 이곳은 1921년도에 항일운동가 고(故) 김성숙 선생이 세운 교육기관인 ‘신유의숙(辛酉義塾)’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한 곳이다. 김성숙은 후에 일본에 건너가 와세다대학을 졸업하고 나중에 한국사회당의 지도자로 활약한다. 특히 5대 민의원 선거에서는 타도 출신의 기라성같은 후보자를 물리치고 당선되기도 하였다.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술 판매 금지’라는 자체규약을 만들어 지킬 정도로 마을공동체의 유대관계가 강고한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이곳에는 선사시대 유적인 ‘선돌’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

       가파도는 상동과 하동, 중동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하동에 포구가 만들어지면서 하동이 중심부락으로 발전하였다.
    
마라도로 가는 길목에 있는 가파도는 마라도보다 약 3배 이상 크다. 마라도와는 달리 해안절벽이나 해식동굴도 없이 멀리서 보면 거의 해수면과 맞닿아     있는 형태이다.  그러나 가파도 주변 해안은 암초가 많아 각종 어류와 해산물이 풍부한 황금어장이다.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곳이며 여름철에는 자리돔,     겨울철에는 방어잡이로 유명한 곳이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절울이오름과 산방산, 그 뒷배경의 한라산의 정경 또한 웅장할 뿐 만 아니라 아름답다.
    
해안선길이 4.2km, 최고점 20.5m
    
볼거리
     
– 고인돌 : 선사시대 무덤 가파도 56기 확인
     – 선돌 : 고인돌을 표시해주는 묘 표석
     – 짓단집 : 풍어와 주민들의 안녕을 위하여 음력 2월달에 주민 대표가 3박 4일 기거하며 제사를 지내는 곳
     – 고망물 : 제주도 유인도 중 유독 샘물이 샘솟는 곳으로 담수화하기 전까지 주민 식수로 사용 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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